문체부는 18일부터는 300석 이상 모든 공연은 문체부와 지자체 승인을 받아야 하고, 방역수칙 위반이 적발될 경우 공연 기획사에 '삼진아웃제'를 적용해, 기 승인 공연도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연 시간도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다.

기사에 나온건데
만약 이번에 경고받고 ㅋㄹㄴ 사태가 지속되어 다음 콘서트도 이번 눈콘처럼 진행하게 되면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는거니까 잘 지켜보자

소속사에서 공지를 새벽 1시가까운 시간에 낸걸 보면 많이 신경쓰고 있다는 거고 코.엑스 자체가 강남구에서 엄청 예의주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공무원도 많이 다니면서 점검하는데 대형 콘서트니 더 많을거당

다들 나눔 준비하느라 고생하고 오랜만에 바순 지인만나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우리한테는 당장 엑칼재연도 있고 볼날이 많으니 낼은 자제해보자

특히나 e홀쪽에 많던데 암만 우리는 d홀이라고 해도 e홀 d홀 하나로 봐도 될정도로 가까운거 노네도 알잖아 거기서도 모이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하고 의견내본다 코엑스 넓으니 공연장과 멀리 멀리서 만나는게 어떨까

문제시 글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