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칼박으로 단정하게 추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흥이 흥을 부르는 느낌?
점점 무아지경이 되면서 준쨩 안보고
사쿠란보 음악에 심취해서 접신하듯 추고 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