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나 고마웠다

첫날 호기롭게 바깥으로 가야지 하며 가다가
길 잃어서 대환장이었는데
어제는 너 말대로 실내로 가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
오늘은 길 바로 외워져서 안보고 다녀왔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