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론 지금 이렇게 대면콘으로 한 것도 다행인데
댄스곡 나왔을 때 못 일어나고 소리 못 지른 거 진짜 너무 힘들었고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준쨩이랑 스케치북으로라도 소통 했지만 육성으로 자유롭게 말하는 콘서트 하고 싶다 ㅠㅠㅠㅠㅠ마지막 곡임미다 할 때 어어엉어ㅠㅠㅠㅠㅠㅠ도 하고 막콘이라고 지니타임 4개~~~~~4개~~~~하면서 졸라 보고 싶고 무엇보다 앵콜 할 때 김준수! 김준수! 이거 제일 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