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글이고 어차피 매진이라 티켓도 없어서 중콘만 데려갔는데
처음인데도 봉 엄청 잘 흔들고 잘웃고ㅋㅋㅋㅋ
지하철타고 가는내내 짱귀다 잘생겼다 파란슈트뭐냐
말 진짜 재밌고 센스있게한다 노래 존나 잘한다 신나게 얘기하면서
잉크랑 핏어팻 제목 물어보더니 바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어ㅋㅋ
웃긴건 근처에 매글커플도 같이 있었는데 그들도 비슷한 얘기하고 있었다는거ㅋㅋㅋㅋ
아 정말 모두가 행복한 시아월드같아서 행복하다 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