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 많이들하는
엘이디 플카나 반슬 같은걸로 주접떨고 그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어서 좀 부러웠는데
준쨩콘은 발라드콘이나 댄스콘이나
그런거 지양하는 분위기라 약간 목말랐는데
옛날 플카시절 생각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