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에서 존나 융숭한 대접을 받고 떠나는 느낌이다
준쨩은 당연하고 오케랑 연출도 넘 조아쓰...
집에 가려니까 실감나고 되게 감상에 젖네 이렇게 또 살아갈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