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연 유딩때 이야긴데..크리스마스 당일 새벽에 자다가 깨서 머리맡에 봤는데 보라색 반짝이 포장지로 쌓여있는 선물 발견해서 신나가지고 그 새벽에 옆에서 자고있는 창조주 몰래 선물가지고 거실로 나왔는데 이미 선물받은 붕붕이 가지고 놀고있던 혈육이랑 눈 마주쳐서 너무 놀랬던 기억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 크리스마스 새벽 감성 아직도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