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였던 김준수가 36의 김준수로 성장하기까지 그 모든 시간을 지켜봤다는게 너무 너무 부러워 그 모든 시간을 함께해왔다는 자체가 너무 부러워 늦덕인 내가 예전영상볼때마다 내가 저 자리에 없었다는게 원통하지만 그래도 늦게라도 입덕한거에 감사함..ㅠ
그러게 모든날 모든순간 함께한 데뷔입덕들 존부다ㅠㅠㅠㅠ
입덕한 순간부터 너미연 모든날모든순간에 준쨩이 있으니까 다 괜찮음!!
진짜 존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