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라는 가장 큰 도시 가서황제앞에서 연주도하고 곡 작곡해서 대중들한테 찬사도받고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짤츠 작은동네로 돌아와서 대주교만을 위한 곡을 쓰라니사람을 호구로 봐도 유분수지 ㅠㅠ
똥쟁이를 위해서 곡을 쓰라니 나같아도 빡돈다
ㅠㅠㅠㅠ
모차에겐 짤츠는 너무 답답하고 갑갑했을듯ㅠㅠ - dc App
이만큼 이뤘으니 이제 아빠도 칭찬해주시겠지 하고 뿌듯해했는데 정작 아빠는 가족을 버렸다고 매도하고ㅠㅠㅠ
자기 말만 듣고 살길 바라다가 자기 손 떠나서 더 잘되니까 괜히 지 자존심 자격지심에 애먼 모차만 탓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