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주만에 보는데 오늘 다이코쿠부두에서 사신 첨 보게될때 놀라지않고 되게 흥미롭다는 눈빛으로 미소를 짓더라 사신,드디어 만나는군 이라는 대사 오늘 첨 들었는데 이 대사랑 딱 맞아떨어지는 표정이어서 소름돋았어 준쨩이 그리는 엘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재밌다
나도 그대사 듣고싶음ㅜㅜ 이번주말 빨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