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버거킹 거의 안먹어봐서
키오스크에서 어리버리하다가
대충 이름 들어본거 같은
콰트로치즈? 그거 시켰는데
이거 존맛이네
뜻밖의 발견ㅋㅋㅋㅋ
사람도 얼마 없고 조용하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