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걔 싫어하는데 뭐....싫어하는 사람이 하는 말에 넘 신경쓰지말자 하고 생각해 - dc App
익명(175.116)2022-05-25 09:07
속으로 니가 뭔데 이러고 신경 안쓰는 편...
익명(223.38)2022-05-25 09:10
나는 찐으로 한귀로 바로 흘리고 무신경하단 넘들 대단하고 부러움.. 나도 웬만하면 그러려고 하는데 당일엔 무조건 생각이 안 날수가 없더라 ㅋㅋㅋ 그러고 관극인 날 가서 준쨩으로 치유받긴 하는데 준쨩 없는 씬같은땐 불쑥불쑥 생각이 튀어나옴.. 시간 지나면 ㄱㅊ긴한데 ㅠ
익명(222.108)2022-05-25 09:12
뭐라고 지껄이든 그ㅅㄲ 생각일뿐 ~나랑노상관~ 소리가 그대로 반대편 귀로 나가고있는 상상함 아오컨도 듣고 ㅋㅋ
익명(121.157)2022-05-25 09:16
저 ㅅㄲ 랑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일만 같이 하는 나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210.181)2022-05-25 09:22
그냥 어쩌라고 존나 염병하네ㅅㅂ 하고 스루한다 나 진짜 무신경하다는 소리 듣는 편이라 가능한거 같기도. 개썅마이웨이 해야 내가 편해 - dc App
익명(106.101)2022-05-25 09:27
지가 뭐라고~~ 이럼 그래도 신경쓰이긴 하지 ㅠㅠㅠ
익명(106.101)2022-05-25 09:28
계속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함 왜냐면 나는 스트레스 받아서 일상에 계속 지장생기지만 나한테 존나 스트레스를 준 그새끼는 두 발 뻗고 개꿀잠 잘건데 그건 너무 억울하잖아ㅠ - dc App
익명(125.135)2022-05-25 10:40
어떤 정신과 의사가 그랬대. 열에 한둘은 그런 사람이고 일곱여덟은 나한테 무관심한 사람이고 나를 좋아해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한 거라고. 니가 아끼는 사람이 아닌데 무작정 비난만 한다면 그냥 다른사람들이랑 관계 생각해서 예의는 지키되 무시해버려. 인생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신경 써주기도 길어. 되도록 후자 기억하면 돼
.(218.235)2022-05-25 10:43
답글
그리고 그런사람들 신경 쓰면 정작 나한테 잘 해주고, 아껴주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소홀해지더라구. 인생에 긍정적 자극, 부정적 자극 다 들어오는 건 다른 사람들도 매한가지고, 너랑 니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긍정적 자극에 더 신경쓰면 좋겠어
.(218.235)2022-05-25 10:46
자꾸 일상생활하다 생각 나더라고 들엇을때 못받아쳐서 억울해서 자꾸 생각나는거 같아 왠만하면 상사도 받아치려고 함 근데 문제는 못받아치는 상황인데 이거는 내 억울함 좀 달래주고 더이상 생각하면 에너지뺏겨서 내사람들한테 소홀해지고 짜증낸다 되내이고 일단 종결한다 그후에 떠오르는건 3초컷으로 사라짐
익명(39.7)2022-05-25 12:43
다 비슷하구나 몇년지나도 그날 못받아친거 생각나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나에게 안좋으니까 생각차단하려고하고 이런 생각은 자연스러운것이다 내탓하지 않고 메모지에 시아준수이름 nnn 번씀 아니면 속으로 뮤ost부르거나
어렵지.. 무대위에 준쨩 나오면 싹 잊는데 안 나올땐 또 생각남ㅠ
나도 걔 싫어하는데 뭐....싫어하는 사람이 하는 말에 넘 신경쓰지말자 하고 생각해 - dc App
속으로 니가 뭔데 이러고 신경 안쓰는 편...
나는 찐으로 한귀로 바로 흘리고 무신경하단 넘들 대단하고 부러움.. 나도 웬만하면 그러려고 하는데 당일엔 무조건 생각이 안 날수가 없더라 ㅋㅋㅋ 그러고 관극인 날 가서 준쨩으로 치유받긴 하는데 준쨩 없는 씬같은땐 불쑥불쑥 생각이 튀어나옴.. 시간 지나면 ㄱㅊ긴한데 ㅠ
뭐라고 지껄이든 그ㅅㄲ 생각일뿐 ~나랑노상관~ 소리가 그대로 반대편 귀로 나가고있는 상상함 아오컨도 듣고 ㅋㅋ
저 ㅅㄲ 랑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일만 같이 하는 나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함.. - dc App
그냥 어쩌라고 존나 염병하네ㅅㅂ 하고 스루한다 나 진짜 무신경하다는 소리 듣는 편이라 가능한거 같기도. 개썅마이웨이 해야 내가 편해 - dc App
지가 뭐라고~~ 이럼 그래도 신경쓰이긴 하지 ㅠㅠㅠ
계속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의식적으로 잊으려고 함 왜냐면 나는 스트레스 받아서 일상에 계속 지장생기지만 나한테 존나 스트레스를 준 그새끼는 두 발 뻗고 개꿀잠 잘건데 그건 너무 억울하잖아ㅠ - dc App
어떤 정신과 의사가 그랬대. 열에 한둘은 그런 사람이고 일곱여덟은 나한테 무관심한 사람이고 나를 좋아해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한 거라고. 니가 아끼는 사람이 아닌데 무작정 비난만 한다면 그냥 다른사람들이랑 관계 생각해서 예의는 지키되 무시해버려. 인생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신경 써주기도 길어. 되도록 후자 기억하면 돼
그리고 그런사람들 신경 쓰면 정작 나한테 잘 해주고, 아껴주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소홀해지더라구. 인생에 긍정적 자극, 부정적 자극 다 들어오는 건 다른 사람들도 매한가지고, 너랑 니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긍정적 자극에 더 신경쓰면 좋겠어
자꾸 일상생활하다 생각 나더라고 들엇을때 못받아쳐서 억울해서 자꾸 생각나는거 같아 왠만하면 상사도 받아치려고 함 근데 문제는 못받아치는 상황인데 이거는 내 억울함 좀 달래주고 더이상 생각하면 에너지뺏겨서 내사람들한테 소홀해지고 짜증낸다 되내이고 일단 종결한다 그후에 떠오르는건 3초컷으로 사라짐
다 비슷하구나 몇년지나도 그날 못받아친거 생각나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나에게 안좋으니까 생각차단하려고하고 이런 생각은 자연스러운것이다 내탓하지 않고 메모지에 시아준수이름 nnn 번씀 아니면 속으로 뮤ost부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