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때 생각나더랔ㅋㅋㅋ
나도 장작팰때 똑같이 휘청하는거 보고 그 때 생각남 ㅇㅇ ㅋㅋ 방송하는거 참 당연한건데 아직도 문득 문득 새삼스럽게 행복해진다
휘청한건 다른프로지 않나 산넘고강건너 어쩌고ㅋㅋ여튼 그 시절 예능 떠오름ㅋㅋ
아 그렇네 제목에 패떳 써있어서 나도 착각했다 ㅋㅋ 패떳은 생선잡은날이지 ㅋㅋㅋㅋ
휘청은 느낌표
그러고보니 패떳에서 생선잡을때도 칼쓰는거 보고 조마조마 하긴 했어 ㅋㅋㅋ 그 때나 지금이나 ㅋㅋ
맞아 문득 한번씩 지금 상황들이 감사하고 소중해ㅎㅎ
휘청은 산넘고 물건너일걸ㅋㅋㅋ
진짜 그 때 생각나더랔ㅋㅋㅋ
나도 장작팰때 똑같이 휘청하는거 보고 그 때 생각남 ㅇㅇ ㅋㅋ 방송하는거 참 당연한건데 아직도 문득 문득 새삼스럽게 행복해진다
휘청한건 다른프로지 않나 산넘고강건너 어쩌고ㅋㅋ여튼 그 시절 예능 떠오름ㅋㅋ
아 그렇네 제목에 패떳 써있어서 나도 착각했다 ㅋㅋ 패떳은 생선잡은날이지 ㅋㅋㅋㅋ
휘청은 느낌표
그러고보니 패떳에서 생선잡을때도 칼쓰는거 보고 조마조마 하긴 했어 ㅋㅋㅋ 그 때나 지금이나 ㅋㅋ
맞아 문득 한번씩 지금 상황들이 감사하고 소중해ㅎㅎ
휘청은 산넘고 물건너일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