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을 처음 보는 사람들의 기대에 대한 책임감, 한번 보고 다시 보러 온 팬분들에 대한 고마움, 나로 인해 작품에 대한 인상이 결정될 이들에 대한 사명감을 동시에 느끼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http://naver.me/FIp2NmpL http://naver.me/F1LYa6Eh ✔ 응원해요,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클릭 ✔ 짹 등 SNS에 이름 해시태그 붙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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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멘트 들을때마다 심장이 뻐근해짐ㅠㅠ 시아준수 우리 평생가자ㅠㅠㅠ
저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면서 매번 무대에 선다는게 관객한테도 다 전해져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