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유명한 곡인거같은데
넘버 내내 여주 이름인 마리아를 계~속
수십번 불러ㅋㅋㅋㅋ
그것도 엄청 감미롭게ㅠ
공연 보고 나오면 다들
나 오늘부터 김 마리아, 박 마리아
너도나도 이러고 있을 갤넘들 상상됨ㅋㅋㅋ
준쨩 음색으로 들으면
진심 극락 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