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금 4시부터 12시까지.. 8시간 일한단말야 까페에서..
그 전에는 뭐 주말에도 주말 알바가 일이 있거나 그러면 사장님이 부탁하시면 거의 다 해줬었어 대타를
근데 이번년도부터는 몸도 힘든것도 있고 하기싫은 것도 있고 주말에는 약속잡힌날도 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한단말야 거의 약속잡힌날만 대타부탁하는 느낌..
오늘도 내일 주말 대타를 부탁하시는거야 근데 나 약속있어서 안된다 했는데
사장님이 내가 나와야지 이러시는데 나 왜이러케 눈치보이냐..
눈치 볼 필요없지?..나는 단한번도 빠진적없는데ㅜㅜ
성격좀바꾸고싶따 진짜 트리플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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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하는 날 아닌 날에 약속있는걸 어떡해 전혀 눈치볼 필요 없당
눈치보지마 눈치봐달라고 한 말이니까 더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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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냐… 눈치보지말어 ㅠㅠ 너일하는 시간에 빠지는거면 눈치보일 수 있지만 그상황이 아니니까
알바는.진짜 주는만큼일하자 마인드가 좋다 나도 가게 사정잘 알게되니까 괜히 대타 못하면 죄송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최저받으면서 왜그랫나싶어ㅋㅋㅋㅋ 주말에 학원간다고 앞으로 계속 못한다고 말해놔 ㅎ
눈치는 자꾸 일 생기는 주말알바가 봐야지 - dc App
대타 해주지마 주말알바가 주말에 계속 일이생기면 그만두고 다른애를 뽑아야지 왜저래 빡치게
눈치보라고 하는소리같은데 더 눈치보지말고 편하게해 그리고 자꾸 주말알바가 일이생겨서~ 또 자꾸 그러면 주말알바는 주말에 일을 할수없는 상황인거아닐까요? 사람 새로 뽑으셔야하는거아니예요? 이래버려
그러던지 말던지 그냥 무시해 남의 사정 계속 봐줄 필요도 없고 거절도 해봐야 늘더라
눈치는 주말알바가 봐야지..
너가 원래 일하는 날 빼달라하는 것도 아니고 사장도 자기가 나와야 되서 혼잣말로 푸념 같은거 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