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금 4시부터 12시까지.. 8시간 일한단말야 까페에서..
그 전에는 뭐 주말에도 주말 알바가 일이 있거나 그러면 사장님이 부탁하시면 거의 다 해줬었어 대타를
근데 이번년도부터는 몸도 힘든것도 있고 하기싫은 것도 있고 주말에는 약속잡힌날도 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한단말야 거의 약속잡힌날만 대타부탁하는 느낌..
오늘도 내일 주말 대타를 부탁하시는거야 근데 나 약속있어서 안된다 했는데
사장님이 내가 나와야지 이러시는데 나 왜이러케 눈치보이냐..
눈치 볼 필요없지?..나는 단한번도 빠진적없는데ㅜㅜ
성격좀바꾸고싶따 진짜 트리플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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