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행복했다
ㅅㅌㅁㅇ 이지만 토모들이 어릴때 이런저런 만화보면서
액희(not 액희나이)시절 보내는동안 난 뭐 다른것도 있지만 데스노트 진짜 재밌게봤었거든..
근데 준쨩 데놋 초재연 다 놓쳐서 아쉬웠었는데
이번 삼연으로 돌아온다는 말에 특히 정말 설렜었다
데놋첫공연보고 샤엘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인생 최대 회전도 돌아보고
늦덕이라 충무, 예당도 처음가봤고
여러모로 좋은 기억을 많이 안겨준 샤엘에게 고마웠당
(그렇다 난 천재당이다ㅎㅎ..)
앞으로 올 샤토드도 샤토니도 너무너무 기대되고
많이 볼 거지만 엘리 첫공 오기전까지
어제 마지막 공연 여운 많이 남을것같아..
새벽이라서 새벽감성올라오네ㅅㅂㅜ
내일 정신차리고 기억되살려서 한번 후기써봐야겠당
샤엘 앙영..
젤 좋아했던 만화를 젤 좋아하는 사람이 해주니까 을매나 좋았을까 ㅋㅋ 글에 너게이의 행복감이 느껴진당 ㅋㅋ
좋아하는만화를 좋아하는사람이 극 올려서 그 역을 하는걸 보면 진짜 더 기쁘겠다싶다ㅋㅋㅋㅋ데놋을 영화로만 알던 나도 반갑던데
옛날에 만화책 쌓아놓고 보고 애니도 다 돌려보고 영화도 다 봤었당..근데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했던 역할을 해서 극락이었..행복했다ㅠ
후기 기다린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