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때
원작에서 지켜야하는 것들과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것들 사이의 접점을 찾아 연기하는게
관건이고 그게 관객들에게 잘 전달된다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거같다고 한 내용
진짜 대답 자체가 본새나고 멋지다고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초연부터  본인이 생각하고 그린 그대로  결국
이루어진거 너무 신기하고 대단한거같아
뮤지컬만의 엘 캐릭터를 준쨩이 관객들에게
인상적으로 각인시켰고 납득시켜서
관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는거 너무 머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