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당굴이랑
안양 스마일맘 맞나? 비오는날 천막치운날
이런 날의 기분은 아무리 갔던 사람들이 설명해주고 묘사해줘도 내가 느낄수 없는게 아쉽고 매우 부럽 ㅠ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