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렸던 경험 있냐
나는 디멘션때 영통 당첨됐는데 전 사람 할때쯤 전화가 미리 와서 조금 대기하면 시작한다고 알고있었음
듣던대로 영통을 받으니까 스탭이 잠시후 시작됩니다 종이에 써서 보여주고, 바로 준쨩쪽 소리 꺼지고 카메라 가려진채로 기다리게 하더라고ㅇㅇ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시작을 안하는거야? (녹화 시간 보니까 한 2분 넘게 기다린듯 전 사람이 늦게 끝난거같진 않고 준쨩이 살짝 물마시거나 쉬었나 싶음)
그래서 그 사이에 존나 막 혼자 대본 연습하고 영통 카메라보면서 표정 연습하고 손짓 발짓으로 리허설 하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나한테만 준쨩이 안보였지 연습하는 내 모습은 안가렸으니까 반대쪽에서는 준쨩이든 스탭이든 봤을꺼라고 생각하면 너무 쪽팔림 ㅋㅋㅋ하....ㅠㅠㅠㅠㅠ 코 안판게 그나마 다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