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수니들이랑 갤에서 모여서 같이 집에 오는길에 준쨩 개쩐다고 한시간 넘게 수다떨면서 온것까지 너무 행복한 기억이었다 ㅋㅋ그냥 한양이었음 혼자 왔다갔다 했을텐데 일산에서 한 덕에(?) 모여서 오게되어서 끝나고 준쨩 얘기하면서 뒷풀이 하는게 이렇게 신나는구나 조금은 느꼈음 ㅋㅋ
어마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만년 혼자당인데 갤에서만 낄낄거리면서 달리다가 택시당 난생 첨해보고 얘기하는데 존잼이더라...
일산 깨끗하고 좋더랔ㅋㅋ처음엔 멀어서 막막했는데 막상 가보니 대화역에 버스가 많아서 쾌적하게 잘 다녀왔다
택시당 좋아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