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수니들이랑 갤에서 모여서 같이 집에 오는길에 준쨩 개쩐다고 한시간 넘게 수다떨면서 온것까지 너무 행복한 기억이었다 ㅋㅋ
그냥 한양이었음 혼자 왔다갔다 했을텐데 일산에서 한 덕에(?) 모여서 오게되어서 끝나고 준쨩 얘기하면서 뒷풀이 하는게 이렇게 신나는구나 조금은 느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