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준쨩이 은퇴얘기하고 나 굿즈 건에 얼굴 묻고 진짜 엄청 울어서 옆에있는 모르는 바수니들이 안아줬었음 ㅠ.ㅠ.ㅠ.ㅠ.ㅠ
근데 다 같은 맘이라 다 울고있으니까 준쨩이 왜이러케 우냐고 해서 더 울음ㅋㅋㅋ큐ㅠㅠㅠㅠㅜㅜㅜ
나중에 준쨩이 생각이 바꼈다고 어디서든 보러와주시면 노래하겠다고 그런 얘기 처음 꺼냈을때도 엉엉 울음ㅋㅋㅋㅋ
쓰고보니 수도꼭지네 평소엔 안구건조인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