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근엔 19년도에 엑칼끝나고....? 잉크 발매전엔 진짜 인스타도없고 브이앱도없고 뭐 아무것도없엇어서 진짜 생존신고도없을정도로 떡밥기근이엇음....... 지금생각하면 어케버텻나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귤로 "준수트윗좀" 만든 짤도 잇엇는데 못찾겟다ㅠ 암튼 1년내내 일해주는 시아준수 사당행
13년도에 무떡밥 시기 얼마나 됐었지??? 어우 정말...
나 그때 힘들었던 느낌이 지금도 어렴풋이 느껴져...진짜 뮤지컬 1년에 1작품 하는데 회차도 적고 기간도 짧고 그 외 활동은 전무하던 시절 ㅠㅠㅠㅠ 엑칼 끝나고 드큘까지 5개월이었나? 그때도 갤에서 가끔 떡밥기근때 얘기 나왔던거같음 ㅋㅋㅋ
하...
거의 6개월 아니었당? 그후 두번째 보릿고개가 꽃 전 때였던가 2~3개월이었던 것 같은데
난 아직까지 그때가 제일 힘들었어ㅠㅠㅠ
전생갤이 활성화되었던 시절이라 준수갤에 소수만 모여있었는데 정말 갤에 준수 준수 우는 소리만 가득했다ㅋㅋ
난 엑칼 초연 끝나고 떡밥 기근기 첨 겪어봤는데 진짜 굶주린 짐승 상태였음ㅋㅋ
https://m.dcinside.com/board/junsu/372135
엑칼끝나고 보릿고개때 갤검해서 찾아옴ㅋㅋㅋㅋㅋ
시아준수멜즘버내.. 라며 광광대던 13년도ㅋㅋ
멜즘버내 이것도 진짜 옛날드립ㅋㅋㅋㅋ
난 이때가 체감상 제일 떡밥기근으로 힘들었던때같아
엑칼끝나고 보릿고개에 비하면 그 짧은 기근에 매글되는줄 알았엌ㅋㅋㅋㅋ 그러다 공유의 집이랑 마스터님 줄줄이 떴을때 미치는줄..
너무 길게 잠수타지는 않아줬으면 ㅠㅠ 엑칼 끝나고도 힘들었당 ㅠㅠ 말라가는 기분 ㅠㅠ
늦덕이라 엑칼끝나고 있던 기근만 경험해봤지만 그때 진짜 힘들었어ㅠㅠㅠㅠㅠㅠ
2020년 이후 입덕인 넘들은 떡밥기근 느낀적 없겠다ㅎㅎ준쨩 진짜 열일 엄청나
진짜...지금 시간지나서 기억이 흐릿해졌는데도 힘들었던건 기억남....ㅠㅠㅠㅠㅠ진짜 힘들었어....
준쨩 바뻐지기 위해 드릉드릉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