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혹시 매글들이 서사 많이 따지냐? 그냥 준수 뮤지컬 보여주려고 아님 얘기만 하면 서사를 너무 중요시 생각해서...ㅋㅋㅋㅋㅋ 약 3시간인데 그 짧은 시간동안 긴 서사를 어케 잘 풀어낼 수 잇겟냐고 며뻔을 말하는지ㅎ
댓글 11
진짜 매글들은 서사 그런얘기 안해 재밌냐 안재밌냐만 말하지 ㅋㅋㅋ 매글이 서사...이런거는 이제 어디서 조금 주워듣고 아는척 하려는 경우에 말하는듯
익명(106.101)2022-09-17 22:49
사바사아니냐
익명(39.7)2022-09-17 22:49
매글들은 그냥 노래 잘 하냐 못 하냐만 따지던데...데놋 같은 경우에는 내 매글은 만화랑 영화도 다 봐서 줄거리가 아쉽긴 한데 최대한 장 풀어낸 거 같다고 노래 잘하고 너무 좋았다고 해씀...모든 사람들 맘에 들게 서사 풀어낸 뮤지컬이나 몇이나 될까...ㅋㅋ
익명(39.7)2022-09-17 22:51
대극장 뮤에서 실제로 서사 촘촘한 극은 찾기 어렵다고 봐야할 듯. 많은 부분이 노래로 전개 되니까 장르적 특성인데 그런거 고려 안하고 서사에 지나치게 까다롭게 구는 사람하고 뮤 보면 쫌 피곤하더라ㅎㅎ
익명(118.235)2022-09-17 22:53
ㅇㄱ 윗넘 말처럼 사바사인거 알지 아는데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아주 피곤해 죽겠어,,, 내 주변은 재밌음 보다는 서사를ㅎㅎ
익명(116.34)2022-09-17 23:02
굳이 서사 따지진 않고 내용이 어떠냐 정도만 물어보든데 ㅋㅋㅋㅋ 일단 준쨩 나온다하면 관심가짐 ㅋㅋㅋㅋ
익명(112.146)2022-09-17 23:04
뮤지컬 보면 대부분 가사 잘 보면 서사가 있는데 노래로 부르면 시간의 변화가 느껴지지 않고 금세 지나가서 개연성을 느낄 틈이 없고 감정도 급변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쉬운듯 더구나 처음엔 그냥 노래로 듣고 마니까 서사가 끊기는 느낌을 더 받는 것 같고
익명(210.94)2022-09-17 23:11
답글
222 가사를 잘 들어보면 아는데 처음보면 무대감상하느라 아니면 음향때문에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익명(211.36)2022-09-17 23:20
그런사람은 애초에 뮤랑은 안맞는듯?ㅋㅋㅋㅋㅋ극의 흐름과 노래가사와 연출 이런걸로 그 짧은시간에 스토리를 풀어내는거다보니까 감정이 휙 하고 넘어가는것처럼 느껴질수는있는데 그래도 보통은 다들 노래를 느끼고 큰 흐름으로 이해하던데ㅋㅋㅋㅋ나도 주변에 저런 스타일있는데 저런사람은 뮤 영화 드라마 뭘 보든 컨텐츠를 즐기는게아니라 평가를 하려고해서 피곤함 그 평가도 가르치려들어서 아예 대화 자체를 안함ㅋㅋㅋㅋ짜증나서ㅋㅋㅋ
익명(183.97)2022-09-17 23:23
좀 비판하는거 좋아하는 애들이 그런듯
익명(211.36)2022-09-17 23:25
서사 중요하면 사실상 즐길수 있는 문화장르 거의 없슴ㅋㅋㅋㅋㅋ오페라, 뮤지컬, 연극, 영화 전부다. 하다못해 소설에도 의식의 흐름이 있는 마당에 솔직히 서사타령 지겨워. 연극에도 부조리 극이 있고, 영화도 서사 중심인거 의외로 별로 없어. 꼭 별로 아는거 없는데 아는척 하고 싶은 애들이 서사 외치더라 라고 외쳐주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매글들은 서사 그런얘기 안해 재밌냐 안재밌냐만 말하지 ㅋㅋㅋ 매글이 서사...이런거는 이제 어디서 조금 주워듣고 아는척 하려는 경우에 말하는듯
사바사아니냐
매글들은 그냥 노래 잘 하냐 못 하냐만 따지던데...데놋 같은 경우에는 내 매글은 만화랑 영화도 다 봐서 줄거리가 아쉽긴 한데 최대한 장 풀어낸 거 같다고 노래 잘하고 너무 좋았다고 해씀...모든 사람들 맘에 들게 서사 풀어낸 뮤지컬이나 몇이나 될까...ㅋㅋ
대극장 뮤에서 실제로 서사 촘촘한 극은 찾기 어렵다고 봐야할 듯. 많은 부분이 노래로 전개 되니까 장르적 특성인데 그런거 고려 안하고 서사에 지나치게 까다롭게 구는 사람하고 뮤 보면 쫌 피곤하더라ㅎㅎ
ㅇㄱ 윗넘 말처럼 사바사인거 알지 아는데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아주 피곤해 죽겠어,,, 내 주변은 재밌음 보다는 서사를ㅎㅎ
굳이 서사 따지진 않고 내용이 어떠냐 정도만 물어보든데 ㅋㅋㅋㅋ 일단 준쨩 나온다하면 관심가짐 ㅋㅋㅋㅋ
뮤지컬 보면 대부분 가사 잘 보면 서사가 있는데 노래로 부르면 시간의 변화가 느껴지지 않고 금세 지나가서 개연성을 느낄 틈이 없고 감정도 급변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쉬운듯 더구나 처음엔 그냥 노래로 듣고 마니까 서사가 끊기는 느낌을 더 받는 것 같고
222 가사를 잘 들어보면 아는데 처음보면 무대감상하느라 아니면 음향때문에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사람은 애초에 뮤랑은 안맞는듯?ㅋㅋㅋㅋㅋ극의 흐름과 노래가사와 연출 이런걸로 그 짧은시간에 스토리를 풀어내는거다보니까 감정이 휙 하고 넘어가는것처럼 느껴질수는있는데 그래도 보통은 다들 노래를 느끼고 큰 흐름으로 이해하던데ㅋㅋㅋㅋ나도 주변에 저런 스타일있는데 저런사람은 뮤 영화 드라마 뭘 보든 컨텐츠를 즐기는게아니라 평가를 하려고해서 피곤함 그 평가도 가르치려들어서 아예 대화 자체를 안함ㅋㅋㅋㅋ짜증나서ㅋㅋㅋ
좀 비판하는거 좋아하는 애들이 그런듯
서사 중요하면 사실상 즐길수 있는 문화장르 거의 없슴ㅋㅋㅋㅋㅋ오페라, 뮤지컬, 연극, 영화 전부다. 하다못해 소설에도 의식의 흐름이 있는 마당에 솔직히 서사타령 지겨워. 연극에도 부조리 극이 있고, 영화도 서사 중심인거 의외로 별로 없어. 꼭 별로 아는거 없는데 아는척 하고 싶은 애들이 서사 외치더라 라고 외쳐주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