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지날 때 마다 맨날 아련하게 실체ㅠㅠ 하면서 내리고 싶고 추억에 빠졌는데 진짜 오랜만에 실체해서 공연한다니까 넘 좋아ㅠㅠ 종합운동장역에 내리면 일행 기다리는 바수니들 지나쳐서 편의점가서 주위 바수니들 노나줄 간식거리 사고 계단 올라가서 실체까지 한참 걸어가고 그러면 또 현수막 앞에서 사진 찍으려고 서 있는 바수니들이랑 정자에서 나눔하는 바수니들 있고 코로나 전에는 굿즈줄이랑 현판줄에 바수니들도 있었고 이제 다 지나치면 한산한 곳에서 좀 쉬다가 줄 서서 공연장 안에 들어갔는데ㅋㅋㅋ 쓰다 보니까 머리속에 다 그려져서 벌써 떨려ㅠ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그리고 춥지 않을때 실체 가는게 진짜 올만이야ㅋㅋㅋㅋ
미친 그러네 안추운 실체는 7년만이네;;;
와 진짜 기분 묘할거같아
핸드프린팅 드디어 보러간다 ㅠㅠ
그치..찐미연으로 처음이라 설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