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후로면이들 사이에 앉다가 오랜망갑 커플 옆에 앉았는데 공연 시작 전부터 남매글이 으어어억 난 김준수가 너무 기대돼 하시더니 마지막춤 끝나고 으어 완전 소름돋았어 그러시고 애인분 오글 뺏어서 자꾸 샤톧 보고 커튼콜때도 나보다 더 열렬히 박수치고 환호지르시더라 ㅋㅋㅋㅋㅋ
같이 간 토모는 주문같아서 잘어울린다고? 그러고 (자기 기억속에 시아준수가 주문에서 멈췄대) 나보고 너는 자주 환희를 느껴서 좋겠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역시 찐매글들 반응이 젤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