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첫하고 숙소 누워있는데
지방러는 준쨩 공연 보고 숙소당 할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ㅋㅋ 꿈같기도 하고 반갑기도하고  ㅠㅠ
오늘 여기저기 갑자기 나오는 샤톧 3번 들고 따라다니며보느라 팔에 알은 배겼지만 잠시도 놓치지 않았던 내자신 칭찬해 ㅋㅋㅋ
오랜만에 준쨩 보러 왔는데 역시 김준수렁텅이 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단걸 느낀다
시아준수는 왜 보고 있어도 보고싶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