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첫하고 숙소 누워있는데
지방러는 준쨩 공연 보고 숙소당 할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ㅋㅋ 꿈같기도 하고 반갑기도하고 ㅠㅠ
오늘 여기저기 갑자기 나오는 샤톧 3번 들고 따라다니며보느라 팔에 알은 배겼지만 잠시도 놓치지 않았던 내자신 칭찬해 ㅋㅋㅋ
오랜만에 준쨩 보러 왔는데 역시 김준수렁텅이 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단걸 느낀다
시아준수는 왜 보고 있어도 보고싶지 ㅠㅠ
지방러는 준쨩 공연 보고 숙소당 할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ㅋㅋ 꿈같기도 하고 반갑기도하고 ㅠㅠ
오늘 여기저기 갑자기 나오는 샤톧 3번 들고 따라다니며보느라 팔에 알은 배겼지만 잠시도 놓치지 않았던 내자신 칭찬해 ㅋㅋㅋ
오랜만에 준쨩 보러 왔는데 역시 김준수렁텅이 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단걸 느낀다
시아준수는 왜 보고 있어도 보고싶지 ㅠㅠ
ㅋㅋ자첫하고 낼 팜콘까지 완벽하네!
공연보고 숙소당하면 집 가느라 정신없을 일도 없고 몽가 기억에 잘 남는 느낌이야... 힐링되고ㅋㅋㅋ 자첫이라 더 좋았겠다
뭔가 공연보고 숙소당하면 마음이 더 몽글몽글한 느낌임ㅋㅋㅋㅋㅋㅋ누워서 오늘 보고온 김준수만 계속 떠올리게됨 바로 집에가면 지하철타고 이러면서 정신없는데ㅋㅋㅋㅋㅋㅋ숙소들어와소 조용히 생각하는기분 넘 좋음ㅋㅋㅋㅋ
부럽당 ㅋㅋ 난 토욜 숙소당 예정인데 벌써 설렌다
스케줄 완벽하다 자첫에 낼 팜콘까지ㅋㅋ 숙소당하면 더 시아준수로 가득한 그 기분 뭔지 안당 푹쉬어
나도 사연 자둘하고 숙소에서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다. 와,,마춤 삼중창 그림자 마이얼링.. 볼 때마다 감탄한다. 어쩜 이렇게 매번 더 잘하지? 오늘은 정말 처음으로 삼번 드는거 최대한 자제하고 봤는데, 2층에서 보는 실루엣, 움직임도 어쩜 그렇게 이쁘냐. 오늘도 함성 쩔었다. 준쨩 내일, 아니 오늘이구나, 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