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길치로 살아온 나 ㅇㅇ이
방향치에 거리감도 없어서 평생을 헤매며 살았는데
여유롭게 코.엑스에 있다가 실체까지 걸어서 40분 정도 걸린다길래 산책겸 걸어봄


방향감각도 제로. 거리감도 제로
삼.성역 출구랑 맞는길로 가는지 모르겠어서 (참고로 당연히 코x도 실체도 처음아니다... 하) 왔다갔다하느라 거의 10분 + 쓸데없이 계단도 오르락내리락했쥐만 (공사해서 길 막혀서 지하로 다니느라 더헷갈림 ㅠㅠ)





그래도 공사장에있는 샤토니도 만나고 (6번출구임)


날도 선선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운동장같은거도 보이고 준쨩 집도 보이고!!!
잠.실교를 걸어서 지나가는건 처음인거같은데 뭔가 힐링이야 ㅋㅋㅋㅋㅋ 야구장도 보이고 북적북적하네
이제 나는 은행피하기에 집중해야지!!!!!
다들 좀이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