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못자고 누군가 나 잘때 밟고간게 아닐까 싶을만큼
온몸이 쑤신채로 월요일을 맞아 죽겠는데
기분이 좋음. 일하다가도 여신준수 한번, 미샤미샤 한번 떠올리니 슬그머니 마스크 속으로 미소 지어짐. 올콘하길 잘했다 내자신 잘했다 칭찬중
아 콘서트 오늘도 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고화질 직캠 등 앓을 떡밥이 많아 어서 퇴근 후 집가서 훑고싶은 마음 뿐임. 고화질 사진 줍줍중인데 이미 저장했지만 보는 순간 또저장 어쩔 수 없음.
아~ 하아~ 하아~ 하아~ 여신님이 보고계셔~ 입에 자꾸 맴돌고
네가 힘들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때~ 힘이 되줄게 자꾸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눈콘전에 엘리도 봐야되고 웨사스도 봐야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눈콘에서 놀생각에 너무너무 기대됨 드뎌 함성콘으로 뛰놀며 잉크란보!!!!!!!!!!
끌끌 아니라고? 나만 이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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