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하고 돌아가는 길에도 시간 쪼개서 계속 연습하는것도처음 불러보는 넘버라 잘 모르겠는 음 체크하면서 반복 연습하는것도머리카락 뜯으면서 ㅋㅋ 진지한 모습도그냥 밤이라 그런가 다 너무 뭉클하고 소중하고 고마워ㅠㅠㅠㅠ
준쨩 진짜 하루를 48시간도 모자른 것 처럼 지내고 있는게 보여서 참 고맙기도하고 무리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너무 대단하고ㅠ
아니 그니까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막 마음이 울렁울렁하다 저 뒷모습이ㅠㅠㅠㅠㅠ
차에서 잠잘만도 한데ㅜㅜㅜ
ㄱㄴㄲㅠㅠㅠㅠㅠ저렇게 시간쪼개서 계속 연습하는게ㅠㅠㅠㅠ연습하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뭔가 ㅠㅠㅠ
진짜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