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까.... 그냥 큰 뜻이나 의미 부여 이런거없이 그냥 준수는 준수이자 시아준수고 우리도 '시아' 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가 되는 느낌이랄까 준수가 시아~치면 우리가 준수!!라고 외치고싶달까 거의 비몽사몽 잠결에 의식의 흐름으로 싸는글임..
그대로 자면돼
오 미친 나 이 글 3월에 봣어^^ 제발 그만
빨리자
후보에서 투표하기 운동
왜 가수이름을 뺏어
222
식고자라~
자자
시아는 준수이름이야 왜이래
어 자^^
자라
잘자
굿거부기^^
어휴..
잘자
될거라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