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밤 글을 보니 생각남
사람에 따라 텍스트 주의일수 있음
딩초때 그시절 많이 가던 수련회였던거같음
산 근처 캠핑장에서 밤에 종이컵에 촛불켜고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있지 이런 노래를 부르던 모먼트였음
내가 초를 손에 들고 노래를 하는데 갑자기 입안으로 뭔가 돌진함
확인하고 뱉을 틈도 없이 그대로 목구멍 다이브
진짜 개당황함...꽤 컸던거같음... 그리고...텁텁한 맛이 났어 아마 나방이었나봐 ㅜㅜㅜㅠㅠ 시바ㅠㅠㅠㅠ 울고싶은데 나방 먹었다고 놀림당할까봐 꾹 참음 힝 ㅜㅠ
사람에 따라 텍스트 주의일수 있음
딩초때 그시절 많이 가던 수련회였던거같음
산 근처 캠핑장에서 밤에 종이컵에 촛불켜고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있지 이런 노래를 부르던 모먼트였음
내가 초를 손에 들고 노래를 하는데 갑자기 입안으로 뭔가 돌진함
확인하고 뱉을 틈도 없이 그대로 목구멍 다이브
진짜 개당황함...꽤 컸던거같음... 그리고...텁텁한 맛이 났어 아마 나방이었나봐 ㅜㅜㅜㅠㅠ 시바ㅠㅠㅠㅠ 울고싶은데 나방 먹었다고 놀림당할까봐 꾹 참음 힝 ㅜㅠ
사오정이야....? ㅠㅠ
아 미친 ㅠㅠㅋㅋㅋㅋ본의아니게 사오정 체험했네 ㅠㅠㅠㅠ 으아아ㅏㅏㅏㄱ
그래...이런 놀림당할까봐 꾹 참았다고 ㅅㅂ ㅋ큐ㅠ
헉ㅠ
헉..
와 그대로 목구멍 다이브라고..? 으악 ㅜ 어디서 가수들 야외 공연할 때 나방 많이 먹는다고 어떤 맛인지 이야기하는 거 본적 있는데 으으악
어떤맛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하아아.......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