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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도 최고였지만 2막은 더더더더더 최고였다.
내가 춤추고 싶을때 하 마스크 너머 내가 입찢어지게 웃고있는걸느끼는데 멈출 수 없고 마스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그 다음에 엄마 어딨어요. 때는 토드가 어린 루돌프보고 귀여워하는 느낌이 귀여워 죽겠고 그림자는 길어지고때 루돌프역이 평소에도 친한 지인이라 더 합이 잘 맞는 느낌이었음.
마이얼링은 .. 하 골반 그렇게 쓰지 말라니까.. 후 티켓팅하기 힘들다고!!! 아 맞다 말라디를 안썼어!!! 왜 가면 갈 수록 유혹의 강도가 더 세지는거지..? 하.. 의상 .. 등짝...  침몰하는 배도 좋았고.
베일은 떨어지고 .. 하.. 왕자님 .. 요정님.. 왜 볼때마다 미모를 경신하시는 건지.. 난 오늘 2막은 그림자는 길어지고가 인상깊었음
뭔가 막 지르는 느낌이었음 오늘 관극도 최고였다.
p.s 같이간 뮤지컬 팬 동생은 칼뽑았당이래
엑스칼리버에서 너무 멋있었대 특히 결코질수 없는 싸움이랑
2막 시작할때 칼뽑고 부르는 넘버가.. 눈에는 눈이었지?
그게 너무 멋있었대 .물론 엘리자벳도 재밌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