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 그런데 심각하게 그런데 잘아는 친구한테 상담하니까 우울증은 아니고 그냥 무기력증이라고 해서 또 한편으론 안심되더라 나는 그냥 매일 존나싫다 생각하면서 버티는중...
익명(106.101)2022-10-16 23:45:00
진짜 뻔한 말이지만...시간이 필요하더라 뭔가 방법을 찾으려고 해도 더 부정적인 생각들만 도돌이표 되고. 근데 그 시기가 어찌저찌 지나고나면 아그때진짜 죽고싶었는데 하고 회상하면서 잘 살고있더라고
익명(118.235)2022-10-16 23:48:00
뜬끔없는 ㅊㅊ될까바 댓 쓸까말까 하다 혹시 도움이라도 될까싶어 써. 힘들었던 때 덕분에 버틸수 있었던 ㅎㅊ옹 영상임. 시간 되면 한번 봐.. https://youtu.be/O57iG3OOxXc - dc App
익명(118.235)2022-10-16 23:53:00
내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딱 그랬는데 무기력이랑 체력이랑 같이 가는 거 같더라. 진짜 방 안에서 꼼짝하기 싫더라도 운동하고 산책하고 자전거 타고 강제로 몸을 움직이면 어떻게 또 힘이 생겨서 하루가 살아지더라고. 정신은 육체의 부산물이라는 말 속으로는 비웃고 안 믿었는데 내가 운동으로 무기력증 극복하고나서는 적극 추천한다
나도 지금 그런데 심각하게 그런데 잘아는 친구한테 상담하니까 우울증은 아니고 그냥 무기력증이라고 해서 또 한편으론 안심되더라 나는 그냥 매일 존나싫다 생각하면서 버티는중...
진짜 뻔한 말이지만...시간이 필요하더라 뭔가 방법을 찾으려고 해도 더 부정적인 생각들만 도돌이표 되고. 근데 그 시기가 어찌저찌 지나고나면 아그때진짜 죽고싶었는데 하고 회상하면서 잘 살고있더라고
뜬끔없는 ㅊㅊ될까바 댓 쓸까말까 하다 혹시 도움이라도 될까싶어 써. 힘들었던 때 덕분에 버틸수 있었던 ㅎㅊ옹 영상임. 시간 되면 한번 봐..
https://youtu.be/O57iG3OOxXc
- dc App
내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딱 그랬는데 무기력이랑 체력이랑 같이 가는 거 같더라. 진짜 방 안에서 꼼짝하기 싫더라도 운동하고 산책하고 자전거 타고 강제로 몸을 움직이면 어떻게 또 힘이 생겨서 하루가 살아지더라고. 정신은 육체의 부산물이라는 말 속으로는 비웃고 안 믿었는데 내가 운동으로 무기력증 극복하고나서는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