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호감도와가치를 생각해서 모든 굿즈의 소비가 이뤄지는게 덕질판이야
1.2만원 하는 앨범을 몇백씩 써가며 팬사인회에서 아티스트와 대면하는것도 그런마음에서 나오는거고
올콘하는것도 돈 한두푼하는거아닌데 그 공연의 퀄리티와 아티스트의 역량에 기대치만으로 가는게 덕질판임.
나는 내 기준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가치를 따져봤을때 시장가보다 조금더 비쌀지언정 그만큼의 얻는 행복과 만족감이있어서 내돈을 소비하는건데 이걸 마치 입막음 당해서 말못한다로 호도해버리는게 속상하다.
제발 행복한 덕질좀 하자
너 말잘한다. 맞말
다 자기 능력대로 사정대로 덕질하는거다 비교질하면 끝도 없음 자기 기준을 또 설득할 생각도 하지말고 고집도 피우지말고 제발
생각이야 다를수 있지만 타커뮤에가서 난리친다는게 어이없음
알겠는데 파생 피로하다
누군가의 팬질 하는 기본 마인드는 다 이거지. 팬질해서 이익보자고 하는거는 아니자나. 가치로 환산할수없는 영역이지
맞는말이다. 잘한다아 - dc App
굿즈나 엠디도 퀼리티 떨어진다 비싸다 예쁜쓰레기다 하면서도 사는게 덕질 아닌가 이건 어느 판이나 다 마찬가지임 살사람 사고 말사람 안사면 됨
덕질할 때 사진을 사거나 엠디를 사거나 티켓을 사도 결국엔 만족감을 사는 행위임 가치는 자기내부에서 평가하는거고 사진 한두장에 값어치가 달라지는게 덕질인데 나는 준쨩 뭐 구매해서 불만족 해본적이 없고 그래서 호구된적이 없음 내 능력에 비싸면 안사면 되니까
콘서트 혜자라는건 그만큼 준수가 콘해도 남는게 별로 없는 장사라는 거잖아. 강요도 아니고 선택사항인 굿즈 그거 비싸면 얼마나 비싸다고 이 난리인건지 이해가 안되네.
맞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