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일에 한번? 꼴로 눈콘 가는 꿈 꾸는데방금은 낮잠잤는데 1열 앉아서 옆자리 코코넛이랑 넘 떨린다ㅠㅠ하면서 스몰톸하는 꿈 꾸ㅝㅆ음.. 콘서트장이 좀 더워서 앞자리 코코넛들이 신발을 반쯤 벗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콘서트 시작되고 준쨩이 나와서 그거 보더니 으이궁~~! 하면서 혼내고 코코넛들은 다 빵터져서 엄청 웃고 어무튼..짱 따수운 그 눈콘 분위기 느껴지는 꿈 꿨다..빨리 눈콘가고싶ㅠ
옆자리 코코넛 나 할랭
발냄시는 모른척 해줘
야 니 옆에 나였잖아 마이쮸 준거 기억나지?
ㅋㅋㅋㅋㅋ으이궁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은 왜 벗고있냐구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발냄시 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