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뮤는 처음보는 매글이고 엘리자벳 역사적인 설명이나 극의 핵심, 죽음의 역할에 대해서 속성으로 설명해주고 삼번쥐어주면서 데려감.
1막 끝나고 인터때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마지막춤때 춤을 그렇게 추면서 어떻게 음정이 하나도 흔들림이 없냐고, 아이돌은 아이돌이다.. 그 짬바 어디 안간다고칭찬하더라. 그리고 엄청 하~얗대.
2막까지 다 보고나서는 (역시) 흰 수트 입고 나오는거 너무 멋있었다고 ㅋㅋㅋ
다른 후기들 보면 샤토드 바지가 넘 짱짱해서 엉덩이만 봤다는 후기도 있다고 넌지시 얘기하니까 매글이 나지막히 “어..사실 나도 엉덩이 봤어ㅠ” 라고 이실직고함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파워바순인거 잘 아는데 덕분에 망원경도 들어보고 바순의 바운더리와 그 마음을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고 함.
아, 망원경 처음 쥐어주니까 슥 들어보더니 “야 이거.. 덜 크게 보이게 할 순 없어..? 너무 가까워 ㅠㅠ” 라던 매글..
원래 준수한테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준수 영상도 찾아보고 하게될 것 같다고 했음. 나름 성공적인 매글대접이었다… (+) 내가 샤토드 포카도 보여주니까 거절안하고 가져감
문제시 빛삭
역시 흰수트 멋지지 영상 보면 곧 수며드겠다ㅋㅋㅋ
하~얗다 ㅋㅋㅋ 데놋 대사 생각난다ㅋㅋㅋㄱ샤토드 매글영업읃 필승임
하얗다ㅋㅋㅋㅋㅋㅋ매글 진짜 좋았나보다ㅋㅋㅋㅋㅋ야무지게 포카도 집에 가져간거보니ㅋㅋㅋㅋㅋ
크으 스치기만 해도 푹 빠지는데 실물토드라니 매글 정말 좋았겠당 ^^ - dc App
내친구도 그 얘기했음 지금은 아니고 사연때 같이봤는데 진짜 하얗고 연예인은 다르다고함ㅋㅋㅋㅋ
포카가져간것까지 완벽한 마무리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