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멘션 이스터에그 세션... 옛날에 드큘 질의응답 교수님 모먼트처럼 팬들 추론이랑 감상 리뷰해주는거 보고싶음 ㅌㅌㅋㅌㅋ그거랑 오랜만에 김준수 사랑해 다같이 외치기?? 팔 활짝 벌려서 듣고 웃는 모습 내 핵심기억인데 요즘 버드맨 듣다가 갑자기 하고싶어짐
이스터에그 강의 피료행... 궁금햌ㅋㅋㅋㅋㅋ
지니타임은 완전 센스있게 잘 짜오는거 아니면 걍 질의응답 하는게 제일 재밌었던거같음 새 뮤지컬하니까 그거 관련한 노선이나 디테일들 질문이나... 아니면 지난뮤지컬들 비하인드나 궁금했던거 아니면 그냥 일상에서 못물어보고 지나간것들 (문보트 에버랜드썰 ㅋㅋ 같은거)
매년 얘기나오지만 팬들이 노래불러주자는둥 역지니타임 하자는둥 하는것만 아니면 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