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달아주당 궁금하다
코코넛들아 너넨 귀신이나 무서운 썰 풀거 없냐
익명(58.123)
2022-11-11 00:31: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근디 준쨩 마지막까지 너무나 아가미 넘쳐 ㅋㅋㅋ
익명(106.101) | 2026-11-11 23:59:59추천 0 -
너무 짧다 ㅠㅠㅠㅠㅠ
[1]익명(122.44) | 2026-11-11 23:59:59추천 0 -
예고편 부분은 낚시였던것인가
[2]익명(218.55) | 2026-11-11 23:59:59추천 0 -
오늘의 명언: 굿할시간에 자기계발을 해라
[6]익명(119.69) | 2026-11-11 23:59:59추천 6 -
준쨩이 명언을 남겼다
익명(1.253) | 2026-11-11 23:59:59추천 0 -
뼈티제가 또
익명(115.41) | 2026-11-11 23:59:59추천 1 -
귀여워ㅋㅋㅋㅋㅋㅋ이거 보려고 버텼다
익명(223.39) | 2026-11-11 23:59:59추천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0.35) | 2026-11-11 23:59:59추천 0 -
역시 뼈티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32) | 2026-11-11 23:59:59추천 0 -
엄격한 관리잨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80) | 2026-11-11 23:59:59추천 0
나 밖에 나갔다 집에 왔는데 가족이 문앞 가로질러서 방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봤거든 근데 집에 들어오니까 아무도 없는거 기분탓인가 잘못봤나 하고 찜찜하지만 넘겼는데 며칠 있다가 다른 가족이 이상한거 봤다면서 똑같은 얘기함 인상착의도 똑같았음 씻고 나온 젖은 긴 머리+흰 반팔티에 츄리닝 바지 둘이 놀라서 으아아아 했는데 결국 그게 뭐였든 딱히 무섭지는 않았던게 악의는 없었던거같다고 걍 넘김 이후로 한번도못봄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자주 보던 가족 모습이라 습관적으로 봤다고 착각했던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