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비슷한 일 겪은게 꿈은 아니고 환청이었던거 같은데
예전에 내가 새벽에 공부하고있는데..새벽3시쯤?
가족들은 다 각자방에서 자고있었고 내방은 우리집 현관에서 제일 멀고 주방이랑 마주보고있는 위치였는데
문닫고 불켜고 공부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우리집 현관 번호키가 눌리는소리
현관문 열렸다 닫히는 소리
저벅저벅 걸어들어오는 소리
냉장고문 여는 소리 싱크대 서랍 열고 뒤적거리는 소리가
차례대로 들리는거야
나 진짜 넘 무서워서...
이 타이밍에서 아까 왜 불을 안켜냐고 하던데
진짜 이 안에 사람있는거 티내기 싫어서 문도 못열어보게되고 불 오히려 끄게되는 심리 아냐 ㅠㅠ
조용히 방문앞으로 가서 내 방 불을 껐어....불빛 새나갈까봐
그리고 방문앞에 앉아서 방문에 귀를 댔는데
주방에서 내 방문앞으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아무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나 진짜 그 문 앞에 한 삼십분은 앉아있었던득 ㅠㅠㅠㅠ
결론은 아무일도 없었고 내 환청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생생해서 살면서 가장 이상했던 경험이었음 ㅠㅠ
예전에 내가 새벽에 공부하고있는데..새벽3시쯤?
가족들은 다 각자방에서 자고있었고 내방은 우리집 현관에서 제일 멀고 주방이랑 마주보고있는 위치였는데
문닫고 불켜고 공부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우리집 현관 번호키가 눌리는소리
현관문 열렸다 닫히는 소리
저벅저벅 걸어들어오는 소리
냉장고문 여는 소리 싱크대 서랍 열고 뒤적거리는 소리가
차례대로 들리는거야
나 진짜 넘 무서워서...
이 타이밍에서 아까 왜 불을 안켜냐고 하던데
진짜 이 안에 사람있는거 티내기 싫어서 문도 못열어보게되고 불 오히려 끄게되는 심리 아냐 ㅠㅠ
조용히 방문앞으로 가서 내 방 불을 껐어....불빛 새나갈까봐
그리고 방문앞에 앉아서 방문에 귀를 댔는데
주방에서 내 방문앞으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아무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나 진짜 그 문 앞에 한 삼십분은 앉아있었던득 ㅠㅠㅠㅠ
결론은 아무일도 없었고 내 환청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생생해서 살면서 가장 이상했던 경험이었음 ㅠㅠ
아 괜히 읽었다… - dc App
ㅁㅊ 존무
오 ... 낮에 읽을게.......
아 진짜 나 오늘 잠 어떻게 자냐
ㅁㅊ 개무서워......
안읽었다..
만약 정말 괴한(심지어 손에 흉기;든)이면 불을 키면 나여기 있어요 하는 꼴인데 당연히 불을 안키게 되지. 싸워서 날려버릴 실력있는거 아니면
헐 뭐야 이 이야기가 제일 무서워...
오... 나 낼 낮에읽을래
와ㅠ개무서어ㅓ ㅠㅠㅠㅠ 밤에 안 읽길 잘해따
헐 심괴보다 너가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