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되게 연속성이잖아
딱 떼어놓고 볼 수 없는
그런 연속상의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이야기같아
그래서 어라? 싶게 시작하고
어라 싶게 끝이나고
컷콜마저도 극과 삶의 한 흐름속에 있는 것 같아
그 과정에서 k감성과는 다른 감성이 있음
그게 낯설고 낯설은 연속들이 배열돼있어서
재밌기도 했어
샤토니 다정한 눈빛 몸쓰는 액션 기존에 보던 액션과는 결이 또 달라
극의 스토리와 연극적인 부분이 많은 극이라
스토리를 따라가게 돼
기존에 익숙하던 넘버와는 결이 다른데
그럼으로 인해서 뮤지컬에서 쓰던 보컬 스타일도 조금 달라진 것 같고 기존에 보던 의상스타일도 다르고
아 넘버는 연주 멜로디랑 보컬 멜로디가 다르게 진행돼 그래서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
낯설고 재밌어 2막은 개인적으로 조금 어려웠..좀 힘들었지만
김준수의 새캐릭터를 만나서 즐거웠다
그래도 컷콜때 음악있으면 좋겠어 ㅎㅎ
웨사스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오..뭔가 다들 혼란한 것 같은데 이 후기 보니까 좀 정리되는 느낌이당
아예 이전극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진짜 궁금하다 빨리 보고싶네ㅠㅠ
나는 그냥 이게뭐지.....?ㅇㅈㄹ만 했는데 말 잘한다
오..이런 느낌으로 보니까 당황스럽던것들이 조금 이해가는거같아
연주멜로디랑 보컬멜로디가 다르게 진행된다는거 난 이게 넘 신선하고 좋았어
같은걸봤는데 이케 잘 표현하다니 내가하고시픈말이이거엿서
진짜 이런 느낌이었어 잘 정리해줘서 고굼
오 연주멜로디랑 노래멜로디랑 다른것도 새롭고 어려웠겠다 후기 감사
오 사전에 공개된 뮤비 들 보는데 토니 넘버 어려운게있더라고 그넘버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