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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에 많이 본 혼할배극처럼
한번 들어도 흥얼대게되는 팝스러운 전개의 멜로디가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지 클래식 같다고 해야되나
넘버마다 분위기가 되게 확실한데 선율이 엄청 다채롭게 변주해서
들으면서도 좋은데 이게 귀에 딱 저장된게 아니라 보고나서 계속 곱씹고 생각하게 돼 ㅋㅋㅋ 질리지 않을 느낌이라고 말해야되나
두 번 이상 볼 때 더 좋다고 느낄 사람들도 많을거같음
지금도 마리아 마리아 하던 노래랑 아메리카 어쩌구 저쩌구 아메리카 이런거 머리에 떠다니는중 멜로디 잘 기억 안나는데 계속 떠다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