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많이 본 혼할배극처럼
한번 들어도 흥얼대게되는 팝스러운 전개의 멜로디가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지 클래식 같다고 해야되나
넘버마다 분위기가 되게 확실한데 선율이 엄청 다채롭게 변주해서
들으면서도 좋은데 이게 귀에 딱 저장된게 아니라 보고나서 계속 곱씹고 생각하게 돼 ㅋㅋㅋ 질리지 않을 느낌이라고 말해야되나
두 번 이상 볼 때 더 좋다고 느낄 사람들도 많을거같음
지금도 마리아 마리아 하던 노래랑 아메리카 어쩌구 저쩌구 아메리카 이런거 머리에 떠다니는중 멜로디 잘 기억 안나는데 계속 떠다녀 ㅋㅋ
한번 들어도 흥얼대게되는 팝스러운 전개의 멜로디가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지 클래식 같다고 해야되나
넘버마다 분위기가 되게 확실한데 선율이 엄청 다채롭게 변주해서
들으면서도 좋은데 이게 귀에 딱 저장된게 아니라 보고나서 계속 곱씹고 생각하게 돼 ㅋㅋㅋ 질리지 않을 느낌이라고 말해야되나
두 번 이상 볼 때 더 좋다고 느낄 사람들도 많을거같음
지금도 마리아 마리아 하던 노래랑 아메리카 어쩌구 저쩌구 아메리카 이런거 머리에 떠다니는중 멜로디 잘 기억 안나는데 계속 떠다녀 ㅋㅋ
클래식 할수밖에 없는게 작곡자가 클래식 지휘자야 ㅋㅋ 음악 되게 풍성하단 느낌이었어
ㅇㅇ 알고는 있었는데 진짜 그게 딱 다른게 확 체감돼서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 ㅋㅋㅋ 존나 내취향 ㅠㅠㅠㅠ
아 정말? 몰랐어 풍성하고 클래식한게 어떤건지 난 진짜 넘 궁금하고 기대된다 히히
기존에 스타일이랑 너무 달라서 익숙할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 근데 익국해지는 순간 엄청 좋은거지 음악적 구성이 화려하고 좋음 영화음악 같기도하고
클래식 팦 재즈 라틴 다 버무려서 질리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