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만 쳐다보게 됐음 뭐 하다가도 지금 몇시지? 뭔가 불안초조 (몇 시간 남았군 속으로 계산) 한참 시간지나서 또 밥먹다가 몇시지? 이러고 있고 + 컴? 폰? 와파? 엘티이? 결정장애 최고조ㅋㅋ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쾌적했으나(앞뒤양옆 모두 코코넛) 기는 다 빨림..
티켓팅하면 에너지 소모 엄청남ㅋㅋㅋ
하루종일 난 설레였어~
ㅁㅈ티켓팅하기전까지 신경써서 두통옴ㅜㅜ 혹시나 시간 놓칠까봐 알람도 맞춰놓고도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