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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보구 늦게,,, 후기 남겨도 되지? ㅎㅎ
내용이 길지만,,,, 토니 처음봤던 그 귀요움에 콩닥콩닥 했던것 남기고 싶어서 늦었지만 후기 남긴당
(스포있으니 참고!)

썸씽커밍 넘버에서 간판 걸고 페인트칠 처음부터 너무 귀엽쟈나ㅜ
댄스파티에서 두팔 벌려 춤추는거 춤선 뭐야아 ㅜㅜ 
귀엽지만 그렇지못한 춤선,,,,, 마치 롤린댄스를 사랑의눈빛을 가득담아추는,,,,,본채와 토니 그 사이 어디쯤,,,
(근데 댄스파트에서 갑분원때 영화나 뮤나 잉?스러웠고 원 가운데 대형모닥불잇어야 할것 같은 느낌이엇)

투나잇 마리아 부를때 눈에 별 박혀있는줄 반짝반짝
역할마다 동공도 조절하나 싶어따,,,,,,
직각사다리 타고 오를때 왜 버퍼링도 하나없냐,,,,, 저런 사다리 흔들려서 은근 무서운데 생각함
완전 잘 타고 오르락내리락 떨어지면 어쩌지 할때마다 넘 잘 타고 내려옴
역시나 야무진손으로 봉 꽈악 잡고 올라가는데ㅠㅠㅠ 강쥐재질에 세상 사랑스러운 눈을하고 있었다ㅜ

그리구 1막 후반쯤에 토니 일하는 가게에서 제트파와 토니에게 경찰이 막 뭐라고 할때
계단 아래 책상?위에 앉아서,,,경찰말에 욱하고 화내는 표정,,,,, 화났는데 왜 귀여운?! 
그러면서 머리위로 있는 봉 한 손으로 잡은채로 얼굴 몸 스윽 내밀면서,, 
그림자가 얼굴에서 걷히는데!! 화난 섹시 다람쥐 등장에 숨멎,,,,,
책상들고 이동하다 바퀴하나 떼구루루,,, 책상 들고있는 뒷모습ㅠㅠ 왤케 작은손으로 끙차끙차 들고 옮기는 뒷모습이 왤케 구엽냐,,,,, (바퀴 엇!! 했는데 아죠씨가 바로 줍줍햇음)
그리고 준쨩이 아죠씨! 할때 말투 ㅈㄴ 미치겠으 ㅜㅜㅜㅜ 귀여워으악!!!! 귀엽단 말보다 더 심한말 없는지 생각중,, 후,,,, 내 표현력이 이거뿐이라 슬프다,,,

마리아 의상실 씬,,,,,, 아니타 왜 눈치없이 빨리 안가,,,,,,덕분에 당황 동공지진 귀요미 토니 봐따 고마워 아니타
엄마 미앙,,,,, 할때,,,,,,,,,, 발음 표정 모두 귀여워 미쵸,,, 
여긴 그냥 광대승천구역 (왜 내 콧바람은 안멈추는가,,, 박제는 없겠지요,,,,, 쇼선생,,,,,)
아! 그리고 둘이서 맹세 하면서 부르는 넘버 뭔지 모르겟지만 넘 좋던데 ㅜㅜ(아는 코코넛 알려주랑)

토니 맞는걸 보는건 적응이 좀 필요하겟엉 맞는다 자체가 익숙하지 않으니 띠요웅 하고 봤,,,,,(때릴데가어딧다고,,,, ㅜ우이씨 그리고 하지말라면 좀 하지마 이ㅅ키드라,,,,,)
마지막에 마리아 부르면서 우는데 흑 ,,,, (귀에 계속 맴돈다???)
흰티 입고 나올때 부터,,,, 휴웅부에 계속 눈이,,,,,(나만 그런거 아니징?)
유독,,,, 그 옷에서 들숨과 날숨이 보이믄서 눈길이,,,,,, (옷이 촤르르 한 재질이라 그런가,,,, 라고 생각함)

그리고 마지막 총소리에 내 옆자리 코코넛 마이 놀라던데 (튀어올랏당??심장 괜찮냐?) 난 영화를 보고가서 그런지 치노 이시키 총 언제쏘지 생각하면서 봐서 그런지 안놀람 ㅎㅎㅎㅎ 
커튼콜에 세상 행벅한 얼굴을 하고 저승의 문턱같은 골목사이?로 아련미있게 퇴장해서 더 여운이 남는듯 토니 행복하겠지???? 행복해야대!!!!
 근데 나만 그랬나,,,, 보는 내내 두근두근 콩닥콩닥하면서 봤는데,,,, 뭔가,, 떨렸음,,,,,, 그럼에도 마지막씬 눈물은 나지않았,,,,(뮤 보면서 눈물 거의 안남ㅎㅎ 왜그런지 모르겠음 나같은 넘들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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