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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첫공 밖에 안 봐서 쓸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은데
대단한 감상이나 해석은 아니지만 마리아를 빛에 비유해서 써봄
마지막 줄은 어린 날의 꿈처럼 듣다가 토니 마리아 이야기 같아서 살짝 인용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