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첫공 밖에 안 봐서 쓸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은데대단한 감상이나 해석은 아니지만 마리아를 빛에 비유해서 써봄마지막 줄은 어린 날의 꿈처럼 듣다가 토니 마리아 이야기 같아서 살짝 인용함ㅎㅎ
글씨를 키워봐 할매들 노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ㅋㅋㅋㅋ글씨 살짝 키웠음
오 너가 직접 해석한거? 좋다
ㅇㅇ 직접 생각하다가 끄적거려 봤당 고굼!
빛과 그림자로 풀이한 거 찰떡이네!
오 나도 어린날의 꿈처럼 들을때 토니랑 마리아 생각났다ㅋㅋㅋㅋㅋ 둘이 왈츠 추는것도 상상됨ㅠㅠㅠㅠ
아직 자첫 못했지만 너무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