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신없이 표 잡아서 오늘 공연을 두 장 잡은 것도 모르고 있다가 어제 d-1 연락받고 직장 동료 영업해서 오늘 공연 보고 와따
공연은 많아 보는 분인데 준쨩 공연은 첨이라고 해서 손에 삼번 쥐어주고 잘 보라고 했는데 야무지게 잘 보고 왔넹
마지막춤 킬링 넘버라고 흥얼거리고 마지막에 흰 수트 안 본 사람 없어야 한다고ㅋㅋㅋㅋ내가 왜 구롷게 보러 다니는 지 알겠다고 ㅎㅎㅎㅎㅎㅎㅎ
쟈철 타고 오는 길에도 막 잘 한다고 칭찬칭찬을ㅋㅋㅋㅋ
내가 공연한 것도 아닌데 심장이 뻐렁쳐서 맥쥬 사간당
후 오늘 증말 관람매너도 주말 지방공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좋았고 환호소리도 막 내 심장이 벌렁거릴 정도로 컸어
넘 행복하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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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좋았겠당
부럽다 진짜 행복했겠다
캬 맥주 까라 행복했겠네
짜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