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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금발로 머리카락이 자랐음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10년 넘게 강경 금발파로 살아왔는데
오늘 흑토드 보고 내 가치관?은 아니지만 암튼
무언가에 혼란이 온다 ㅅㅂ
아니 진짜 그 흰 피부에 흑갈발+붉은 입술
이 조합이 진짜 미친거같음
베일씬 흰정장 입고 눈가 촉촉해서 등장하는데
무대 보다가 이렇게 심장이 터질거 같은 기분 처음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