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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샤톧 입덕인 코코넛은 확신의 쥬그미당인지라
어제와 오늘을 끝으로 샤톧을 보내자니 마음이 아려온다 ㅠ

전설로 회자될 샤톧의 표정, 움직임, 노래 하나하나 마음 속에
새기려고 초집중해서 본 듯.

금톧이 취향이었는데 어제 흑튿 처음 보고 입틀막 여러번 했고,
오늘 한번 더 보고 흑갈색의 이번 샤톧이 내 취향임을 재확인함

이틀 연속 레전 연기 보여준 샤톧 덕분에 넘나 행복했다. 췩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