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s coming 에서 문을 여는 것 같은 손동작이나 춤추는 듯 우아한 몸짓이 자꾸 생각나..
토니는 춤을 많이 안추지만,,,
그냥 샤토니는 걷거나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춤 추는 것처럼 우아해ㅠㅠ
마리아 이름을 부르면 노래가 되고 속삭이면 기도가 되는 것처럼..
준수가 하는 행동이나 표정이 다 그래
마음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어서 자꾸 생각나
표현력이 딸려서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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